왜 충전이 안돼나 했더니 이유가 있더군요. 자세한 설명은 검색하면 나오니 패쓰하고...
첨부한 파일을 설치하니 노트북에서도 잘 되네요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확장시켜 단순히 영화의 주인공 중심이 아닌 매트릭스 세계관의
시작과 다른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로써 네오, 모피어스, 트리니티가 아닌 매트릭스라는 매력적인 세계관을 더욱 넓혀 매트릭스의 원 소스 멀티유즈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의 이야기로 매트릭스 3부작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거나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 아니라 외전격인 작품이다.
사실 매트릭스 3부작의 이야기 흐름과 연관이 있는 에피소드는 첫번째 에피소드인 오시리스호의 최후의 비행 편 뿐이다. 이 에피소드가 곧바로 매트릭스 리로리드와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 외 나머지 에피소드는 인간과 기계의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매트릭스에서 스스로 자각한 인간의 이야기나 매트릭스의 오류로 기묘한 현상이 발생하는 집에서 놀고 있는 이야기 등 매트릭스의 이야기를 영화에서 또 다른 매체(애니메이션)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각 애피소드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손호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은 탐정 이야기가 나오는 에피소드 8편인 추리소설 편을 가장 좋아한다. 흑백톤의 화면과 약간 카우보이 비밥 풍의 느낌이 좋다.
미국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이다보니 일본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관격이라면 약간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길지 않은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다른 이야기, 그리고 실험적 시도 등이 개별적인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개성을 부여하고 있다.
매트릭스의 팬이라면 반가운 작품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소 난해하고 이해햐기 어려운 작품이 될 수도 있다.
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의 이야기로 매트릭스 3부작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거나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 아니라 외전격인 작품이다.
사실 매트릭스 3부작의 이야기 흐름과 연관이 있는 에피소드는 첫번째 에피소드인 오시리스호의 최후의 비행 편 뿐이다. 이 에피소드가 곧바로 매트릭스 리로리드와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 외 나머지 에피소드는 인간과 기계의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매트릭스에서 스스로 자각한 인간의 이야기나 매트릭스의 오류로 기묘한 현상이 발생하는 집에서 놀고 있는 이야기 등 매트릭스의 이야기를 영화에서 또 다른 매체(애니메이션)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각 애피소드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손호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은 탐정 이야기가 나오는 에피소드 8편인 추리소설 편을 가장 좋아한다. 흑백톤의 화면과 약간 카우보이 비밥 풍의 느낌이 좋다.
미국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이다보니 일본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관격이라면 약간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길지 않은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다른 이야기, 그리고 실험적 시도 등이 개별적인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개성을 부여하고 있다.
매트릭스의 팬이라면 반가운 작품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소 난해하고 이해햐기 어려운 작품이 될 수도 있다.
이번에 워너 브라더스 블루레이 할인행사로 예스맨(YES MAN)을 구입해서 방금 시청을 마쳤다. 그동안 평이 좋아서 기회가 되면 구매하려고 했다가 마침 할인으로 풀려서 바로 질러버렸다. 또한,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이기도 해서 더욱 좋았다.
일단, 영화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삶에 희망이 없고, 혼자 외로이 친구들도 멀리하며 집에서 혼자서 영화보기만을 즐겨하는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에 긍정(YES)을 표현하도록 하는 세미나에 참석한 후 삶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화해 나간다는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개봉당시 짐 케리(Jim Carrey)의 한국어 연기로 국내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짐 케리의 한국어 수준은 딱 로스트의 알아듣기 힘든 한국말 수준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창주 날씨 어때요?) 인데, 정말로 (정준하씨 어때요?)로 들린다.
영화는 같이 시청한 가족과 상영시간 내내 완전 몰입해서 즐겁게 시청했다. 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끝날때 까지 즐거움(뒤집어 질 정도의 코메디가 아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한 즐거움)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영화이다.
왠지 나도 삶을 보다 적극적으로 살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어버렸다.
짐 케리는 이제 얼굴에서 나이가 느껴진다. 하긴 1962년 생이니 당연한 것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주이 데샤넬(Zooey Deschanel) 또한 왜 나이가 들어보이는 걸까? 그녀도 30살이 이미 넘어벼렸기 때문일까? 하지만, 역시나 매력적이다. 그녀의 다른 영화들도 찾아봐야겠다.
감독이 누군가 했더니, 브링 잇 온(Bring It On)의 감독이었다. 브링 잇 온은 당시 참 재미있게 봤었지만, 그의 다른 작품인 브레이크 업(The Break Up)은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 브레이크 업은 순전히 제니퍼 애니스톤만 보고 관람한 영화였지만, 영화의 소재가 즐겁지 않는 내용이라 그런지, 영화를 즐겁게 감상하지는 못했던 기억이난다. 그래도, 평작정도는 유지했던거 같다.
감독인 페이튼 리드(Peyton Reed)의 전작에 대한 평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일단 짐 케리의 장점을 잘 살려서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면 즐길 수 있는 좋은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 어떤 영화를 봐야할 지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이 영화 예스맨(YES MAN)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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